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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무뉴스

"AI가 쓴 답변, 책임은 누가?" — 전문직 최초 AI 윤리헌장, 세무사 시각으로 읽기

by treasure-bsd 2026. 6. 4.
안녕하세요. 전문직 컨설팅 그룹 트래저팀 입니다.

 

 

■ 들어가며

AI를 활용한 업무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. 세무 분야도 예외는 아닌데요.

이런 흐름 속에서 주목할 만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.

 

 

 

■ 무슨 일이 있었나

 

 

 

한국공인노무사회가 2025년 5월 29일 '공인노무사 AI 윤리헌장'을 선포했습니다.

전문자격사 단체가 AI 윤리헌장을 제정·선포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.

1월 발족한 'AI 대책위원회'를 시작으로 약 5개월간의 연구를 거쳤습니다.

 


 

■ 윤리헌장의 핵심 3가지

  • 인간 존중: 차별·편향 방지, 다양성 존중
  • 전문자격사 윤리: AI 정보 검증 후 활용, 최종 책임은 전문가, 동의 없는 개인정보 입력 금지
  • 사회적 책임: 윤리적 활용 문화와 ESG 가치 지향

 


 

■ 세무사 관점에서의 의미

세무 업무에서도 AI가 자료 정리나 초안 작성을 도울 수 있습니다.

다만 세금 신고와 판단은 사업장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,

AI 결과물을 그대로 적용하기보다 전문가의 검토가 함께 가는 것이 안전한 방향으로 이야기됩니다.

특히 고객의 개인정보·거래 기밀을 다루는 세무 분야에서는 '동의 없는 입력 금지' 원칙도 참고할 만합니다.

 


 

■ 마무리

 

핵심은 "AI는 도구, 판단과 책임의 주체는 전문가"라는 점입니다.

"우리 상황에서는 어떻게 적용될까?"라는 궁금증이 든다면, 사례에 맞는 설명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

트래저팀에 부담 없이 문의 주시면 상황에 맞춰 함께 살펴보겠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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